2009년 08월 22일
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가 되었으면...
요새 사회를 보면
패권을 누가 잡느냐만 달라질 뿐
결국은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다른 한 쪽을 깔아뭉개는
그런 현상은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.
그냥 최근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
다 서로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
내가 맞음, 넌 틀렸음
이렇게 말하는 거 같아서 ..
그러면서 서로를 바꾸려고 물어뜯고 싸우는 거 같아
참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할 수 없다..
물론 이해가 되는 이유야 심적인 공감으로
나도 '가'를 들으면 '가' 같고 '나'를 들으면 '나' 같고
내가 '다'라고 생각하는걸 누가 '라'라고 말하면
정색 정색 할 때도 많기 때문이고
나도 머리속으로 이러한 생각과 행동들을 고치려고 해도
안 고쳐지는 거 같아 참 씁쓸하기 때문이라면
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지적인 관점으로
요지는 나 하나 바꾸기도 어려운데
왜 남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나 할까?
결국 사람이 성격도 다 다르고 태어난 지역 자라온 환경 품어왔던 생각이 다 다른데
그걸 하나의 틀에 집어넣고 아니면 깎아내리려고 하는 건 절대로 고쳐져야 한다.
다름 속에서 새 길을 모색을 하면서 유연하게 사회가 발전해야 될진데
어떠한 하나의 틀에 맞추려다보니 부딪히고 깨지고 더 혼란이 가중되는 거 같다.
물론 그 길을 모색하기 위해선 대화와 소통이 필요하겠지만
그리고 행동과 실천으로 완성해나가야 하겠지만. .. ...
난 이걸 하기 위하여 무엇부터 바꾸어나가야 할까?
하는 생각들이 요새 참 많이 든다..
패권을 누가 잡느냐만 달라질 뿐
결국은 자신을 정당화하기 위하여 다른 한 쪽을 깔아뭉개는
그런 현상은 계속 반복되고 있는 것 같다.
그냥 최근에 일어나는 모든 일들을 보면
다 서로가 다를 수 있음을 이해하지 못하고
내가 맞음, 넌 틀렸음
이렇게 말하는 거 같아서 ..
그러면서 서로를 바꾸려고 물어뜯고 싸우는 거 같아
참 이해가 되면서도 이해할 수 없다..
물론 이해가 되는 이유야 심적인 공감으로
나도 '가'를 들으면 '가' 같고 '나'를 들으면 '나' 같고
내가 '다'라고 생각하는걸 누가 '라'라고 말하면
정색 정색 할 때도 많기 때문이고
나도 머리속으로 이러한 생각과 행동들을 고치려고 해도
안 고쳐지는 거 같아 참 씁쓸하기 때문이라면
이해할 수 없는 이유는 지적인 관점으로
요지는 나 하나 바꾸기도 어려운데
왜 남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는지 이해할 수 없기 때문이라고나 할까?
결국 사람이 성격도 다 다르고 태어난 지역 자라온 환경 품어왔던 생각이 다 다른데
그걸 하나의 틀에 집어넣고 아니면 깎아내리려고 하는 건 절대로 고쳐져야 한다.
다름 속에서 새 길을 모색을 하면서 유연하게 사회가 발전해야 될진데
어떠한 하나의 틀에 맞추려다보니 부딪히고 깨지고 더 혼란이 가중되는 거 같다.
물론 그 길을 모색하기 위해선 대화와 소통이 필요하겠지만
그리고 행동과 실천으로 완성해나가야 하겠지만. .. ...
난 이걸 하기 위하여 무엇부터 바꾸어나가야 할까?
하는 생각들이 요새 참 많이 든다..
# by | 2009/08/22 23:25 | 트랙백 | 덧글(1)




